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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인3색의 소리! 여류가객집단‘창우(倡友)’ 창단공연 [창(唱)을 열다]_12/5 우면당 스크랩 0회
작성자 : 비온뒤beondi(beondi)
등록일 :
조   회 : 1175



 

여류가객집단 창우倡友 창단공연 - ()을 열다

 

일시 : 2012. 12. 05 수요일 저녁 07:30

장소 : 국립국악원 우면당

주관 : 비온뒤

후원 :서울문화재단, 한국문화예술위원회, 국악스타일잡지 라라

티켓 :10,000

예매 : 국악몰 http://www.gugakmall.kr/

공연문의 : 비온뒤 02-703-6599

 

그녀들의 창을 여는 바람

 

그녀들의 창을 여는 바람이 심상치 않다.

남도에서 불어온 구성진 훈풍이 경기의 맑은 바람을 만나고,

함께 북녘으로 향해서는 서도의 칼칼한 바람과 어우러진다.

 

국악계의 주목 받는 세 명의 소리꾼이 만나

때로는 홀로, 때로는 같이

남도와 경기, 서도 소리의 멋을 펼치려고 한다.

세 가지 색깔의 토리를 다채로운 시도로 전할

이 무대가 더욱 특별한 이유는

그녀들의 신바람을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.

 

여류가객집단 창우倡友

 

경기소리의 강효주, 서도소리의 김민경, 남도소리의 유미리가 모인 여류가객집단 창우

원래 창우(倡優)는 직업적으로 소리나 극, 공연을 하는 사람을 칭한다. 창우인 세 사람이 모여 만든 여류가객집단 창우는 여광대 창()에 벗 우()자를 씀으로써, 각기 다른 전공의 세 창자가 모여 장르와 지역적 구분을 넘어 하나의 소리를 만드는 벗으로 소통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.

 

도움주신 분들

 

기악장단-이경섭, 해금-이동훈, 대금-원완철, 피리-이호진, 아쟁-윤서경, 타악-임용주, 단소-이영섭, 거문고-이재하, 사회-김성아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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