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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통타악연구소

공연사진
2005 동계 풍물학교♧ 스크랩 0회
작성자 : 김윤희()
등록일 :
조   회 : 1464

"안녕하셨어요!"
라는 큰 인사 소리와 함께 학교에 도착했습니다.
조금 기다리자, 버스가 도착하고 저와 동생은 버스에 올랐습니다.
생전 처음으로 5박6일이라는 긴 날들을 엄마와 떨어져 지낸다니
저로서는 아주 긴 날으로 해석이 되었었습니다.
그러나 전 지금 와서 보니 아주 짧은 날이었던 것 같습니다.
약 2시간 후, 우리는 너리굴 문화마을이라는 곳에 도착했습니다.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먼저 선생님들을 만나 뵙고, 한 선생님은 우리들의 장구실력을 보셨습니다.
저는 풍물부가 처음이라서 잘 치지 못 했습니다.
그러나 동생은 원래부터 풍물부를 했어서 아주 잘 쳤습니다.
저는 다른 아이들이 잘 해서 그 틈에 껴서 따라 했더니 거의 잘 되었습니다.
그 다음에는 숙소 배정을 받고 숙소에
가방을 놓고 나와 점심을 먹으러 식당으로 갔습니다.
식당밥은 참 맛있었습니다. 후식으로는 요구르트도 있었습니다.
다른 것도 했는데 그 땐 너무 기대되었던 것 밖에는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.
다른 수업을 또 한 뒤에 세수를 하고 취침 점호를 했습니다.
그 날은 너무 더워서 한 숨도 자지 못했습니다.
6시도 되기 전에 저는 조금 졸다가 한 30분인가를 졸았을 것입니다.
한 4시 30분쯤에 저는 세수를 연속 차례로 했습니다.
6시는 "기상!! 기상!!" 약간 나이가 어리신 선생님께서
오셔서 문을 열고 소리(?) 치셨습니다.
우리는 거의 모든 사람이 너무 더워서 일어나 있었기 때문에 빨리 나갔습니다.
하지만 그 중에서도 아주 잘 자던
선화예중(선화예술 중학교)언니들은 참 신기합니다.
그 찜통 더위 속에서도 그렇게 잘 자다니 말 입니다.
"아함~" 우리들과 언니들은 모두 이렇게 하품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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효촌에 울린 하늘,땅,인간의 소리...
(양곡초등학교)풍물캠프를다녀와서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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